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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8/01/2013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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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하는 스몰링

크리스 스몰링은 경기장 밖에서 보냈던 불만스러운 몇 달 이후 마침내 부상의 지옥에서 탈출한 데 안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수비수는 지난 시즌이 끝날 무렵 허벅지 부상을 당해 유로 대회를 놓쳤고, 7월에는 중족골 골절을 당해 복귀가 한 차례 더 늦어진 바 있다.

스몰링은 11월 초가 되어서야 마침내 그라운드에 설 수 있었다. 그리고 이 23세의 수비수는 경기에 나설 때마다 더 강해지는 기분이라고 주장했다.

스몰링은 ManUtd.com와 PA Sport를 만나 "느낌이 좋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몇 경기를 뛸 수 있었다. 이제 지금과 같은 상태를 이어가는 일만 남았다. 더 많은 경기를 소화할수록 리듬을 찾게 되고, 자신감도 커진다. 지금은 그저 부상 없는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뿐이다. 그리고 계속 경기에 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 앞으로 중요한 경기가 많이 남아있다."

"[이번 부상은] 내가 겪었던 최악의 일 중 하나였다. 지난 시즌이 끝날 때 시작되어 올 시즌의 시작까지 놓쳐야 했다. 시즌 개막을 놓친 뒤 중반에 투입되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하지만 나는 다시 1군에 복귀하며 시작할 수 있어 운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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