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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이나 훈련 모두 만족스럽다. 캐링턴으로 돌아간 데도 전혀 다를 게 없을 것이다. 다음 경기를 준비하는 팀에게 훌륭한 기회다."

- 르네 뮬렌스틴

24/01/2013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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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여행에서 활력을 찾은 맨유

맨유 선수들과 코치진이 이번 주 카타르에서 진행되는 훈련을 얼마나 즐기고 있는지 밝혔다. 그들은 이번 훈련이 남아있는 경기를 훌륭히 준비할 수 있는 기회라 느끼고 있다.

맨유는 지난 일요일 밤 토트넘과의 경기를 1-1 무승부로 마친 후 중동으로 날아갔고, 지난 며칠 간 잘 알려진 어스파이어 아카데미에서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네마냐 비디치와 라이언 긱스는 선수들이 태양 아래에서의 휴식을 무척 즐기고 있다며 어스파이에서 제공되는 시설에 만족을 표했다.

비디치는 "이곳에서 훌륭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날씨가 좋고, 시설도 환상적이다."

"태양 아래에서 훈련하는 건 기분 좋은 변화다. 특히 한 해의 이맘때쯤 맨체스터의 날씨를 생각할 때 더욱 그렇다. 우리는 3년 전에도 이곳을 방문했었는데, 그때와 지금 모두 아주 만족스러운 여행이었다."

긱스 역시 비슷한 감상을 밝혔다. "정말 즐겁다 - 날씨가 좋고, 시설도 훌륭하다. 햇빛을 받는 게 좋다!"

"훈련이 훌륭하게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시즌 내내 도움이 되길 바란다. 선수들 모두 해변가에서 휴식 시간을 가졌고, 카타르 마스터스에서 골프를 보기도 했다. 무척 즐거웠다."

마이크 펠란 수석코치와 1군의 르네 뮬렌스틴 코치 역시 아스파이어의 시설이나 선수들을 돌봐주는 태도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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