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6/01/2013  Report by Nick Coppack

16강 대진을 기다리는 맨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다음 FA컵 상대는 현지 시간으로 1월 27일 저녁에 결정될 예정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팀은 토요일 오후 올드 트라포드에서 라이언 긱스와 웨인 루니,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의 2골을 앞세워 풀럼을 4-1로 꺾었다. 맨유는 16강에 진출하며 2007년 이후 첫 번째 FA컵에 한 발 더 다가섰다.

맨유는 대진 추첨에서 5번 공을 대표하게 되었다. 프리미어리그 클럽 중에서는 맨체스터 시티(10번 공)을 비롯해 아스널(9번), 에버턴(16번)이 16강에 진출했고, 리버풀(2번)과 첼시(12번)는 일요일 16강 진출 여부가 결정된다.

16강 대진 추첨은 올덤 애슬레틱과 리버풀의 경기가 끝난 후 바로 진행된다.

더 많은 뉴스: 맨유, 풀럼에 4-1 대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