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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치는 뇌진탕이 약간 있었지만 지금은 괜찮고 좋은 상태다. 어제 훈련을 소화했고 괜찮았다. 다른 선수들의 부상도 심각하지 않다."

- 알렉스 퍼거슨 감독

15/01/2013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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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심각한 부상 없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리버풀과의 경기 중 부상으로 교체되었던 두 선수 애슐리 영과 네마냐 비디치에 관해 긍정적인 소식을 전했다.

영은 일요일 경기 중 다니엘 아게르와 강하게 충돌한 뒤 하프타임에 교체됐고, 비디치는 상대 페널티 박스 안에서 헤딩 경합 중 머리에 커다란 충격을 받은 바 있다.

또한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웨인 루니와 나니가 모두 수요일 열리는 웨스트 햄과의 FA컵 재경기 출전 명단에 포함될 거라 예고했다. 그러나 조니 에반스는 토트넘 홋스퍼와의 원정 경기까지는 제외될 것으로 보인다.

영이 목발을 짚은 채 올드 트라포드를 떠났고 주장 비디치 역시 무릎에 문제가 생겼다는 일부 보도와 달리 퍼거슨 감독은 두 선수의 몸 상태에 대해 지나치게 걱정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 다만 영은 주중 경기와 일요일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열리는 경기까지는 결장할 전망이다.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독점 인터뷰에서 "사실 비디치의 무릎은 괜찮다"고 확인했다. "(리버풀전에서의 부상은) 뇌진탕이었다."

"뇌진탕이 약간 있었지만 지금은 괜찮고 좋은 상태다. 그는 어제 훈련을 소화했고 괜찮았다."

"다른 선수들의 부상도 심각하지 않다. 모두 상당히 괜찮다고 생각한다. 분명 영은 둔탁한 충격으로 무릎에 약간 부담이 갔다. 그렇지만 심각한 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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