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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2/01/2013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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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블랙번으로 완전 이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013년 처음으로 20세의 스트라이커 조슈아 킹을 블랙번 로버스로 완전 이적시키는 계약을 완료했다. 이적료는 공개되지 않았다.

노르웨이 대표이기도 한 킹은 11월 초 임대로 블랙번에 합류한 바 있다. 현재까지 8경기에 출전해 2골을 기록하고 있는 이 스트라이커는 2015년 여름까지 블랙번과 함께하는 계약을 맺었으며, 향후 계약기간을 1년 추가할 수 있는 옵션도 포함되었다.

킹은 블랙번 공식 홈페이지에 실린 인터뷰에서 "이곳에서의 시간을 즐기고 있다. 우리는 대단한 팀이며, 나도 잘 적응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곳에 있을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 2년 반의 계약기간도 정말 기대된다."

"이곳의 모든 사람들은 나를 진심으로 환영해 줬다. 나는 이곳에서 편안함을 느낀다. 완전 이적하게 되어 기쁘다."

킹은 맨유에서 리저브팀 선수로 활약했으며, 1군에서는 두 차례 교체 출전을 기록했다. 그는 2009년 9월 홈에서 칼링컵 울브즈전에서 대니 웰벡을 대신해 투입되어 데뷔전을 치렀다. 당시 그는 9분간 뛰며 승리로 경기를 마쳤다. 이 노르웨이인의 두 번째이자 맨유에서의 마지막 1군 경기는 올시즌 11월 열린 챔피언스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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