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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8/01/2013  Report by Ben Hibbs

맨유의 역사적 라이벌은 리버풀

리버풀이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한참 뒤떨어져 있긴 하지만, 폴 스콜스는 역사적인 맨유와 리버풀의 라이벌전이 전혀 빛을 잃지 않았다고 믿는다.

리버풀은 오는 일요일 올드 트라포드를 방문한다.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순위표에서 두 팀의 거리가 상당히 멀긴 하지만, 이날 경기는 올 시즌 가장 중요한 일정 중 하나가 될 전망이다.

맨체스터 시티의 비상과 함께 맨체스터 더비는 잉글랜드 축구 최고의 명경기로 떠올랐다. 반면 리버풀은 2009년 이후 좀처럼 우승 경쟁 대열에 끼지 못했고, 이후 맨유는 주로 첼시나 맨시티와 우승 다툼을 벌였다.

스콜스는 인사이드 유나이티드 1월호에 실린 인터뷰에서 현재 맨유의 라이벌 중 리버풀의 위상이 어떠하느냐는 질문을 받고 "한동안은 최고였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리버풀은 예전 몇 년처럼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자신들도 그런 사실을 인정한다. 그렇지만 여전히 최고 수준이다. 언제나 최고 수준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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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라이벌

"맨체스터 시티가 리버풀만큼의 위상을 쌓으려면 몇 년은 걸릴 것이다. 그렇지만 리버풀은 역사적으로 우리의 가장 큰 라이벌이었고, 그들과의 경기는 언제나 가장 중요한 경기이자 최고의 분위기를 자랑했다."

- 폴 스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