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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9/01/2013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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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중 공격에 기뻐하는 긱스

라이언 긱스는 자신이나 팀 동료들이 가장 좋아하는 일은 국내외에서 커다란 무대에 도전하는 것이라 주장했다.

맨유는 현재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또한 토요일 열린 풀럼전 4-1 승리에 힘입어 FA컵 5라운드에 진출했고, 챔피언스리그에서는 레알 마드리드와의 16강전을 앞두고 있다.

긱스는 선수들이 눈앞에 다가온 도전들을 즐기고 있으며, 올 시즌 최소한 한 개 이상의 우승컵을 들어 올리겠다고 굳게 다짐하고 있다고 전했다.

긱스는 ManUtd.com과 PA Sport와의 인터뷰에서 "모든 대회에서의 도전은 선수들이 원했던 것이다. 우리 팀의 힘이나 깊이를 생각할 때 더욱 그렇다"고 설명했다. "우리는 모든 대회에서 싸우고 싶고, 모든 대회에 참가하고 싶다. 그리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쏟아내고 싶다."

"앞으로 우리에게 더 많은 것이 다가올 거라 생각한다. 언제나 발전할 여지가 있다. 분명히 현재 리그와 FA컵, 챔피언스리그에서의 위치는 만족스럽다 - 이런 상황이 기쁘다. 하지만 언제나 개인적으로나 팀으로서 더 발전할 여지가 있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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