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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2/01/2013  Report by G Thompson

팀 정신을 높이 평가한 긱스

맨유가 위건에 4-0 대승을 거둔 뒤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와 로빈 판 페르시가 신문 1면을 장식했다. 그러나 라이언 긱스는 훌륭한 팀 플레이가 있었기에 위건전 대승이 가능했다고 믿는다.

맨유의 두 공격수는 새해 첫 날 DW 스타디움에서 인상적인 플레이를 펼치며 나란히 두 골씩을 성공시켰다. 그리고 긱스는 두 공격수의 득점 능력과 활동량을 칭찬하는 동시에, 경기에 참가한 모든 선수들이 맨유가 승점 7점 차이의 선두 자리를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지적했다.

긱스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모두 한 팀으로 노력하고 있다 - 한 팀으로 골을 넣고, 한 팀으로 수비를 한다. 그리고 그라운드 위에서 우리는 모두 정말 열심히 뛰었고, 위건에게 겨우 몇 번의 기회밖에 내주지 않았다"고 밝혔다.

"치차와 로빈은 오늘 멋진 플레이를 펼쳤다. 하지만 골만 놓고 이야기하는 건 아니다. 그들의 활동량이나 전방에서부터 수비를 하고, 내려오는 선수들을 끌어내는 방식 덕분에 미드필더들은 한결 수월하게 전담 선수를 압박할 수 있었다. 그들은 골에 대해 찬사를 듣겠지만, 그들의 활동량 역시 우리에게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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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한 팀으로 노력하고 있다 - 한 팀으로 골을 넣고, 한 팀으로 수비를 한다. 그리고 그라운드 위에서 우리는 모두 정말 열심히 뛰었고, 위건에게 겨우 몇 번의 기회밖에 내주지 않았다."

- 라이언 긱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