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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31/01/2013  Reported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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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플레쳐는 돌아온다'

퍼거슨 감독은 대런 플레쳐가 다음 시즌 1군에 복귀할 수 있을 거라는 긍정적인 전망을 내놨다. 그러나 최근 몇 시즌 동안 증명되었듯, 박스-투-박스 미드필더가 아닌 새로운 역할을 맡게 될 거라 전망했다.

2011년 11월 이후 궤양성 대장염으로 정상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는 플레쳐는 지난달 수술을 받았고, 2012/13시즌 남은 기간 동안 치료와 회복에 전념하게 되었다.

그러나 맨유의 감독은 이 과정을 통해 -그리고 이어지는 6달의 회복 기간을 통해- 플레쳐가 최상의 컨디션으로 복귀할 수 있을 거라 자신했다.

퍼거슨 감독은 사우스햄프턴 매치데이 프로그램의 감독 노트에서 "플레쳐가 미친 듯이 날뛰던 시절은 지나갔지만, 그가 더 체력 안배를 할 수 있는 위치에서 성공을 거둘 거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그가 다음 시즌에는 경기에 나설 수 있기를 바란다. 올 시즌 뛰었던 것처럼, 포백 앞의 홀딩 미드필더 역할이 그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대런은 지난 몇 달 동안 건강 문제에 잘 대처했고, 그라운드에 복귀해 성인 팀에서만 10경기에 출전했다. 치료가 잘 진행되고 있었지만 다시 문제가 드러났고, 수술을 받으라는 충고를 듣게 됐다. 플레쳐의 복귀 가능성과 함께 장기적인 건강을 염두에 두고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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