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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1/2013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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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의 변화를 지적한 에브라

일요일 펼쳐진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두 경기의 결과 중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유리한 결과는 하나뿐이었다. 그러나 파트리스 에브라는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주장했다.

이 프랑스인은 맨유가 리버풀에 2-1로 승리를 거둔 뒤 이후 펼쳐진 아스널과 우승 경쟁팀 맨체스터 시티의 경기를 지켜보지 않겠다고 밝혔다. 맨시티는 아스널의 수비수 로랑 코시엘니가 경기 초반 퇴장당하면서 수적 우세 속에 2-0 승리를 거뒀다. 경기 막판 맨시티의 빈센트 콤파니도 레드카드를 받았으나 경기 결과에 영향을 미치지는 못했다.

에브라는 "나는 맨체스터 시티가 어떻게 하고 있는지 본 적이 없다. 우리의 문제이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지난해 우리가 너무 맨시티를 주목하고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들이 다음 경기에서 어떡할지 너무 관심을 뒀다. 하지만 올해는 우리에게 집중하고 있다. 우리가 이런 태도를 유지하는 한, 우승을 차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에브라는 리버풀전에서 맨유의 두 골을 모두 어시스트했다: 선제골 상황에서는 로빈 판 페르시에게 낮은 크로스를 연결했으며, 이후 골문 반대편에서 이 네덜란드인이 올린 프리킥을 헤딩했다. 파트리스의 헤딩만으로도 충분히 페페 레이나가 지키는 골문을 열어젖힐 수 있었지만, 공은 동료 수비수 네마냐 비디치를 거쳐 골망으로 빨려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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