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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에 장신 선수가 있을 때는 모든 공을 처리하기 위해 더 큰 힘과 기운을 발휘하게 하는 용기를 얻는 것 같다."

- 다비드 데 헤아

16/01/2013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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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헤아: 웨스트 햄을 멈춰 세우자

다비드 데 헤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선수들이 공중전에 뛰어난 웨스트 햄의 위협에 잘 대처할 수 있기를 바란다.

지난 경기에서 로빈 판 페르시의 극적인 동점골로 2-2 무승부를 이뤘던 양팀은 목요일 새벽 재경기를 치르게 된다.

맨유는 전반전 톰 클레버리가 선제골을 성공시켰으나, 체격적 우위를 내세운 제임스 콜린스의 위력적인 헤딩에 연달아 두 골을 내줬다.

데 헤아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첫 번째 경기에서 헤딩으로만 두 골을 내줬다. 이 리그에서 상당히 자주 만나게 되는 플레이 스타일이다"고 밝혔다.

"하지만 우리는 공중볼을 선호하는 장신 스트라이커의 위협에 완벽히 대처할 수 있는 수비수들을 보유하고 있다. 우리는 이 문제에 대처할 능력이 있다."

"우리는 훈련에서 해답을 찾으려 노력하고 있다."

이 스페인인은 1차전, 웨스트 햄의 주장 케빈 놀란이 페널티 박스 안에서 보여준 위협적인 플레이 역시 인정했다. "놀란처럼 키가 큰 선수가 있을 때는 더욱 어려워진다."

"하지만 곁에 장신 선수가 있을 때는 모든 공을 처리하기 위해 더 큰 힘과 기운을 발휘하게 하는 용기를 얻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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