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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2013  Report by A Bostock & S Bartram

FA컵을 원하는 클레버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톰 클레버리가 태어난 이후 다섯 차례나 FA컵 결승에 진출해 우승을 차지했다 - 그러나 그가 프로 선수가 된 후에는 그런 일이 한 번도 없었다.

맨유의 이 미드필더는 그런 기복을 바로잡는 데 도움을 주고 싶어한다. 그리고 이미 2012/13시즌 대회 웨스트 햄과의 3라운드 원정 경기에 출전해 팀의 선제골을 성공시키기도 했다. 클레버리는 끝내 웨스트 햄과의 두 차례 접전에서 끝내 승리를 만들어낸 맨유의 노력이, 이 컵대회가 선수들에게 얼마나 중요한 의미를 갖는지 증명한다고 주장했다.

클레버리는 웨스트 햄과의 1차전, 로빈 판 페르시의 막판 동점골이 터졌을 때 흥겨운 골 뒤풀이를 펼치던 순간을 추억하며 "이 팀에는 승자들이 가득하다. 우리는 분명히 그 경기에서 패하고 싶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맨유는 상당히 오랫동안 FA컵 정상에 오르지 못했다"고도 지적했다. "마지막 우승이 2004년이었다. 그러니 내가 정말로 원하는 우승컵이다. FA컵은 커다란 의미를 지닌다. 사실 팀 내에는 나를 포함해, 국내에서 [주요 대회] 우승을 경험해보지 못한 선수가 몇 명 있다. 그러니 우리가 참여하는 대회라면 어디에서건 우승을 맛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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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가 되고자 하는 갈망

"맨유는 상당히 오랫동안 FA컵 정상에 오르지 못했다. 마지막 우승이 2004년이었다. 그러니 내가 정말로 원하는 우승컵이다. FA컵은 커다란 의미를 지닌다."

- 톰 클레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