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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1/2013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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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차리토: 우리는 하나다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는 맨유 1군에서 이기심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으며, 최근 맨유가 보여주고 있는 뛰어난 경기력의 열쇠는 서로를 위해 뛰고자 하는 선수들의 의지라고 밝혔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주전 자리를 간절히 원하는 선수들로 구성된 대규모의 팀을 이끌고 있다. 출전을 위한 건강한 경쟁이 이어지고 있지만, 에르난데스는 결코 팀의 성공보다 개인적인 영광을 앞세울 수 없다고 주장했다.

에르난데스는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이 팀의 진정한 강점은 선수들 사이의 분위기가 정말이지 좋다는 것이다"고 밝혔다. "모두 잘 지내고, 이기심 따위는 없다."

"나는 '내겐 내 일이 있고, 거기에만 집중하면 돼'라는 식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가 이곳에 있는 이유는 우승컵을 들어 올리기 위해서이고, 이를 위해서는 서로 돕고 지지해야 한다. 자기 자신만을 볼 것이 아니라 팀 동료와 서로 바라보아야 한다."

에르난데스가 맨유의 공격진에서 출전을 위해 로빈 판 페르시와 웨인 루니, 대니 웰벡과 경쟁하는 걸 생각하면 무척 감탄스러운 태도다. 그렇지만 이 네 명의 공격수는 모두 잘 지내고 있으며, 서로 응원하고 있다.

치차리토는 "로빈이나 웨인, 대니와 뛸 때는 언제나 위치 선정이나 움직임, 수비 의무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눈다"고 설명했다. "대화하면서 서로 힘을 북돋아 주어야 한다. 스트라이커들은 모두 함께 뛴다 -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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