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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31/01/2013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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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를 인정한 캐릭

마이클 캐릭은 맨유가 수요일 사우스햄프턴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둔 경기에서, 제이 로드리게스의 선제골에 빌미를 제공했다는 비판을 받아들였다.

사우스햄프턴의 공격수는 캐릭이 연결한 약한 백패스를 놓치지 않고 잡아낸 후 다비드 데 헤아가 지키던 골문을 꿰뚫었다. 사우스햄프턴은 로드리게스의 골로 앞거 나갔지만, 이후 웨인 루니가 두 골을 몰아치며 맨유에 승리를 안겼다.

당시 상황에 대한 질문을 받은 캐릭은 초반 실점의 책임을 모두 자신에게 돌리며 분위기를 반전시키고 승리를 만들어 낸 팀 동료들에게 찬사를 보냈다. 맨유는 사우스햄프턴전에서 승점 3점을 추가한 덕분에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에서 라이벌 맨체스터 시티에 승점 7점이 앞서게 됐다.

캐릭은 "충분히 힘을 실지 않았다. 전적으로 내 잘못이고, 비난을 받아 마땅하다"고 설명했다. "공이 뜨길래 가볍게 다비드에게 넘겨주려고 했다. 그런데 충분히 힘이 실리지 않았다. 하지만 우리는 뒤지는 상황에서 다시 경기를 뒤집었고, 골을 만들어냈다. 전반전에는 몇 차례 괜찮은 플레이가 나오기도 했다. 우리는 강인함을 보여줬다. 쉬운 경기가 아니었다. 승점 3점을 얻어서 기쁘다."

"나 때문에 출발이 좋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는 전반전에 경기를 뒤집었고, 좋은 경기를 펼쳤다. 전반전 대부분의 경기력은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그렇지만 솔직히 후반전은 다소 실패작이었다. 우리는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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