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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2013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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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 페널티 킥을 받아야 했다

마이클 캐릭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상대보다 우위에 설 수 있었다며, 더 나은 결과를 얻어야 했다고 주장했다.

이 미드필더는 맨유가 1-0으로 앞서던 상황에서 스티븐 코커와 충돌한 웨인 루니가 페널티 킥을 받아야 했다고 주장했다.

캐릭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얻어야 했던, 분명한 페널티 킥이었다"고 밝혔다. "실망스럽다. (페널티 킥이 주어졌다면) 우리는 아주 좋은 상황이 될 수도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커다란 결정은 경기 결과를 바꿀 수 있고, 오늘 경기가 그랬다."

캐릭의 팀 동료 리오 퍼디낸드 역시 "100퍼센트 페널티 킥이었다"고 동의를 표했다. "페널티 킥을 안 줬다는 걸 믿을 수 없다. 부심은 후반전 내내 [그라운드의] 그쪽에서 우리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다. 그렇게 명백한 페널티 킥을 주지 않았다는 데 대해 주심에게 실망했다."

맨유의 두 선수는 이날 경기에서 모두 결정적인 수비를 선보였다. 퍼디낸드는 골이 될 수도 있었던 저메인 데포의 슈팅을 태클로 걷어냈고, 캐릭은 발빠른 윙어 애런 레넌과 골킥을 다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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