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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9/01/2013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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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레마를 주는 치차리토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출전 명단을 추릴 때마다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엄청난 딜레마'를 제공하고 있다고 인정했다. 그러나 감독은 이 멕시코인이 맨유에서 부정할 수 없는 중요성을 지니고 있다고 주장했다.

치차리토는 토요일 열린 FA컵 풀럼전에서 두 골을 터트리며 올 시즌의 득점 기록을 14골로 늘렸고, 로빈 판 페르시에 이어 팀 내 득점 2위로 올라섰다.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여름에 짧은 휴식을 취했고, 그 효과를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덕분에 나는 엄청난 딜레마를 겪고 있다. 때로는 로빈 판 페르시를 넣기 위해 그를 빼야 한다. 그렇지만 그에게 설명했듯, 우리는 그를 아주 높이 평가하고 있다."

"그는 환상적인 프로이며, 경기에서 믿을 수 없을 정도의 태도를 보여준다. 달리기나 움직임을 멈추지 않고, 매 훈련 같은 모습을 보여준다. 그를 보며 무척 기쁘다. 웨인 루니가 득점을 재개한 것도 반가웠다."

맨유의 현재 공격진과 트레블을 달성한 1999년의 4인방 앤디 콜과 테디 셰링엄, 올레 군나르 솔샤르, 드와이트 요크를 비교하려는 시도도 이어지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공격진이 과거의 선배들과 비교하여 뒤질 게 없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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