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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2013  Reported By ManUt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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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박지성 윤석영과 격돌

어쩌면 2012/2013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전 경기를 통틀어 한국 팬들이 가장 기대하는 경기가 펼쳐진다. 바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퀸스 파크 레인저스의 경기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한국 팬들이 가장 사랑하는 프리미어리그 클럽 중 하나다. 2007년 박지성이 입단해 2012년 퀸스 파크 레인저스로 이적할 때 까지 모두 205경기에 나서서 27득점을 기록하는 활약을 했다.

박지성은 아시아에서 가장 성공한 축구선수로 여전히 이름을 남기고 있다. 더불어 EPL 역사상 아시아 출신 선수로는 가장 대단한 업적을 쌓은 선수로 남고 있다. 박지성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퀸스 파크 레인저스로 둥지를 옮긴 것은 한국 팬들과 맨유 팬들에게 큰 소식이었다.

퀸스 파크 레인저스에서 박지성은 성공적으로 적응하며 팀에 보탬이 되고 있다. 박지성의 현 소속팀인 퀸스 파크 레인저스의 홈 구장 로프터스 로드 스타디움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퀸스 파크 레인저스가 맞붙는다. 프리미어리그 27라운드 경기인 이 경기는 양팀 모두에게 중요한 경기다.

경기가 펼쳐질 런던의 로프터스 로드 스타디움에는 많은 팬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한국 팬들의 발길도 기대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사랑하는 한국 팬들이 많을 뿐만 아니라 박지성의 모습을 보려는 팬들도 다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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