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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에서 승리를 쟁취하는 법을 아는 친구다. 내가 아는 선수 중에 최고의 해결사 기질을 지녔다. 전 유럽을 통틀어 말이다. 그와 같은 해결사를 팀에 남기고 싶은 건 당연하다." - 퍼거슨 감독

22/02/2013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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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의 재계약을 원하는 퍼거슨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나니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남기를 바란다며, 그의 에이전트와 구단이 협상을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포르투갈 윙어 나니는 다음 시즌 말이면 계약이 종료된다. 그리고 최근 몇 달간 그가 구단을 떠날지도 모른다는 언론의 무수한 추측이 불거졌다.

하지만 퍼거슨 감독은 캐링턴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그러한 루머를 불식시키며 26살의 나니가 그의 플랜에 들어 있다고 밝혔다.

“분명히 말하건대, 우리는 그가 남기를 바란다.” 퍼거슨이 말했다.

“그는 멋진 골들을 넣을 능력을 갖췄다.” 나니가 에버튼을 상대로 넣은 골은 환상적이었다. 그리고 지난 해에 토트넘을 상대로 넣은 골도 마찬가지다.”

“경기에서 승리를 쟁취하는 법을 아는 친구다. 내가 아는 선수 중에 최고의 해결사 기질을 지녔다. 전 유럽을 통틀어 말이다.”

“데이비드 길이 그의 에이전트와 오랫동안 이야기를 나눠 왔다. 나니에게 달렸다. 일년 반이라는 시간이 주어져 있다. 그가 1군에서 출전 시간을 보장받기를 원하는 듯 한데, 그건 약속할 수 있다. 저번 경기처럼만 해 주면 왜 보장해주지 못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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