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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3월 경기 일정

3월 3일 - 노르위치 홈 (리그)
3월 6일 - 레알 마드리드 홈 (챔스)
3월 11일 - 보로/첼시 홈 (FA컵)
3월 17일 - 레딩 홈 (리그)
3월 30일 - 선덜랜드 원정 (리그)

퍼거슨 감독: "이 기간의 이점을 모두 취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27/02/2013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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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의 이점을 노리는 퍼거슨

3개의 다른 대회에서 순항 중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4연속 홈 경기가 이어지는 일정을 앞두고 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선수들에게 이런 "이점을 모두 취"하라고 주문했다.

맨유는 이번 주말 노르위치와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치른 뒤 챔피언스리그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맞이한다. 이후 첼시 또는 미들즈브러를 상대로 FA컵 경기가 이어지고, 다시 리그에서 레딩을 만난다. 맨유는 이 네 경기를 모두 올드 트라포드에서 치른 뒤 3월의 마지막 경기인 선덜랜드 원정을 떠나게 된다.

시즌이 끝나기 전 웨스트 햄과의 리그 일정이 다시 잡히겠지만, 아직 새로운 경기일이 정해지지 않았다. 즉 맨유가 당분간 여행으로 인한 피로 누적이나 집중력 분산 없이 익숙한 올드 트라포드에서, 당연히 홈팬들의 열렬한 응원을 받으며 경기에 임할 수 있다는 것이다.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이 기간의 이점을 모두 취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올드 트라포드의 잔디 역시 만족스럽다. 올해 초 맨유의 경기장 스태프들이 헌신을 다해 세심한 관리에 나서면서 그라운드의 상태도 급격히 좋아졌다.

퍼거슨 감독은 "그라운드 상태가 엄청나게 좋아진 것도 [이 기간에] 우리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고 지적했다. "레딩전에는 그라운드가 훨씬, 훨씬 더 좋았다. 분명히 시즌 초만큼 좋지는 못하지만 거의 근접하고 있다. 레딩전과 노르위치전 사이 열흘이 넘는 공백이 있는 만큼 곧 정상적인 상태를 되찾을 거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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