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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내 꽤나 힘든 경기였다. 충격적인 결과가 나올 수도 있는 상황이었는데, 다행히 충격을 받을 일이 없었다.” - 알렉스 퍼거슨 감독

23/02/2013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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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PR전 승리에 기뻐하는 퍼거슨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QPR과의 경기에서 승점 3점을 얻은 것에 행복해했다.

하파엘이 멋진 중거리슛 골로 유나이티드가 로프터스 로드에서 리드를 점하게 해 주었다. 하지만 리그 최하위권에 위치한 QPR을 상대로 라이언 긱스가 추가골을 뽑아낸 것은 경기 종료 10분 전이었다.

퍼거슨 감독은 지난 FA컵 스쿼드에서 7명의 선수를 바꾸었고, 해리 레드납 감독이 이끄는 QPR이 상대하기 까다로운 팀일 것으로 예상했다고 인정했다.

“오늘은 우리 수비의 집중력과 의지가 관건인 날이었다.”그가 MUTV에 말했다. “우리가 잘해냈다고 생각한다.”

“퍼디난드, 비디치, 캐릭, 긱스, 반 페르시, 에브라 등등 경험있는 선수들을 모두 내보냈다. 로프터스 로드에서 승리하기는 쉽지 않기 때문에 경험있는 선수들이 필요했다.”

“내내 꽤나 힘든 경기였다. 충격적인 결과가 나올 수도 있는 상황이었는데, 다행히 충격을 받을 일이 없었다.”

“우리의 후반전 경기력이 전반보다 좋았다고 본다. 한 골로는 절대 승부를 장담할 수 없는데, 다행히 라이언 긱스가 경기 종료 10분 전에 쐐기골을 넣었다.”

한편 퍼거슨 감독은 하파엘의 20야드 짜리 중거리슛에 감탄했다고 말했다. 그 골은 분명 이번 시즌 최고의 골 후보에 오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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