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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4/02/2013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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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승리에 기뻐하는 퍼거슨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풀럼을 1-0으로 꺾은 것이 “환상적인 결과”라고 말했고, 유나이티드 선수들의 끈기가 리그 테이블에서 맨시티와의 승점차를 10점차로 벌리게끔 한 원동력이라고 말했다.

웨인 루니는 후반전에 팀에 소중한 승점 3점을 가져다준 결승골을 득점했고, 이는 분명 일요일에 리버풀을 상대하는 맨체스터 시티에게 부담이 될 것이다.

“우리에게 환상적인 결과이며, 매우 만족스럽다.” 퍼거슨 감독이 말했다. “풀럼은 지난 몇 년간 홈 경기 성적이 아주 좋았다. 따라서 오늘의 경기 결과는 의미가 크다. (리그에서 승점 10점차로 선두를 달리게 되었으니) 우린 상당히 좋은 위치에 있다.”

마지막 10여분을 남겨두고 결승골을 넣은 것은 루니였지만, 데 헤아의 슈퍼세이브와 유나이티드 수비진의 몸을 아끼지 않는 수비도 승리에 한몫했다.

“오늘 경기를 봤다면 우리 수비수들이 몸을 날려 공을 걷어내는 모습을 봤을 것이다.” 퍼거슨 감독이 ESPN에 말했다. “슛을 막아내고, 공중볼을 걷어내는 등 수비진의 집중력과 의지가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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