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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2/2013  Reported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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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우리 손에 들어왔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챔피언스리그 레알 마드리드 원정에서 1-1 무승부를 거둔 뒤 자신의 팀이 16강에 진출할 대단한 기회를 얻었다고 주장했다.

퍼거슨 감독은 후반전에 많은 기회를 만들지 못한다면 실망스러운 경기가 되었을 거라며 팀의 경기력에 만족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마드리드의 동점골을 터트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 특별한 찬사를 보냈다.

퍼거슨 감독은 스카이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재미있는 경기였다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양쪽 골대에서 득점 기회가 많았다. 다비드 데 헤아는 네 번의 기회 중 세 번이나 멋진 선방을 펼쳤고, 우리도 몇 차례 정말 좋은 기회를 놓쳤다. 로빈 판 페르시가 골대를 맞혔을 때 그들의 골키퍼[디에고 로페스]도 마지막 순간 환상적인 수비를 선보였다. 사건이 많아서 덕분에 아주 재미있는 경기가 됐다."

"우리는 전반전에 너무 뒤로 처져 있었고, 그들은 우리의 페널티 박스 모서리 근처에서 무척 많은 플레이를 펼쳤다. 팀에 좋지 않고, 보기에도 좋지 않았다. 우리에게는 방법이 별로 없는 듯했지만 후반전이 되고 사비 알론소 주위에 대니 웰벡이 배치되면서 분위기가 달라졌다. 엄청난 차이를 만들어내면서 경기의 흐름이 분명히 바뀌었다."

"후반전 출발은 아주 좋았다. 대체로 좋은 공격을 펼치면서 많은 기회를 만들었다. 하지만 필요한 만큼 공 점유율을 유지하지는 못했다. 의문의 여지 없이 점유율에서는 레알의 승리였다. 그러나 그들의 홈 경기였고, 무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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