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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2013  Report by Nick Coppack

엉덩이 부상을 입은 판 페르시

로빈 판 페르시는 2-0 승리로 끝난 퀸즈 파크 레인저스와의 경기에서 부상을 입어 교체되었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의료진에게 정밀 검진을 받을 것이다.


판 페르시는 첫 번째 골을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텔레비전 카메라에 부딫혀 부상을 입었다. 하지만 그는 사이드라인에서 치료를 잠깐 받은 후 18분을 더 뛰었다. 그리고 하프 타임 직전 대니 웰백과 교체되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MUTV와의 인터뷰에서, “판 페르시는 카메라에 부딫혀서 엉덩이에 타박상을 입었다”라고 밝혔다.

퍼거슨이 SkySports와의 인터뷰에서 덧붙혔다. “며칠간은 아플것이지만 곧 괜찮아지기를 바란다. 특히 3월 5일의 레알 마드리드 경기까지는 말이다.”

판 페르시는 동료들과 함께 벤치에서 후반전을 지켜봤고, 유나이티드는 경기 종료 10여분을 남겨두고 추가골을 넣으며 소중한 승점 3점을 챙겼다.

유나이티드의 다음 경기는 3월 2일 노리치전이다. 그리고 3월 5일에 레알 마드리드와의 챔피언스리그 2차전이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