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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2/2013  Reported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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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페르시: 무승부 괜찮다

로빈 판 페르시는 맨유가 레알 마드리드와 1-1 무승부를 기록한 것은 긍정적인 결과라 평가했다. 그러나 자신이 결승골로 이어질 수 있었던 기회를 놓친 데 대해서는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 네덜란드인은 후반전 세 차례의 기회를 잡았다. 두 번은 디에고 로페스 골피커의 선방에 막혔고, 가장 위협적이었던 세 번째 슈팅은 골라인을 넘어가기 직전 사비 알론소가 몸을 던지며 걷어냈다.

29세의 이 선수는 스카이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몇 차례 좋은 기회가 있었다. 경기 전 우리가 1-1로 경기를 마칠 거라는 전망이 나왔다면, 대부분은 받아들였을 거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나는 후반전 세 번의 기회를 잡았다. 특히 골대를 맞춘 뒤의 기회가 결정적이었다. 아주 좋은 기회였다. 그 공을 넣었어야 했다. 살짝 잘못 차서 공을 제대로 맞추지 못했다."

"운이 조금만 따랐어도 들어갈 슈팅이었다. 그렇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고, 경기 막판 상대 골키퍼가 정말 훌륭한 수비를 펼쳤다 - 나는 그 공이 들어갈 거라 생각하고 있었다."

대니 웰벡은 전반전 팀의 선제골을 터트리며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리는 2차전에 앞서 맨유에 원정골을 선사했다. 그러나 판 페르시는 원정골에 지나친 의미를 두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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