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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2/2013 

판 페르시의 영향력을 칭찬한 네빌

로빈 판 페르시는 맨유에서의 데뷔 시즌 벌써 20골 고지를 넘어섰다. 이 날아다니는 네덜란드인이 아스널을 떠나 올드 트라포드에 합류한 후 맨유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건 분명하다.

그러나 게리 네빌은 판 페르시를 뤼트 판 니스텔로이와 에릭 칸토나, 웨인 루니와 같은 반열에 세웠다. 모두가 알다시피 특별한 무언가를 해내는 선수라는 것이다.

클럽의 레전드이자 TV 해설가, 잉글랜드 대표팀의 코치인 네빌은 이 네덜란드인이 맨유에서의 생활을 인상적으로 시작한 데 대해 높이 평가했다. 네빌은 "로빈은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누구나 맨유가 성숙하고, 완성된 선수를 영입했다고 느낄 것이다."

"그는 중요한 경기의 승리를 낚아채고 있다. 첼시전과 맨시티전, 토트넘전, 리버풀전... 중요한 경기마다 골을 터트렸다. 승리를 안겼다. 중요한 경기에서 영향력을 발휘하는 건 선수에게 무척 좋은 습관이다. 그런 점이 위대한 선수를 만든다."

맨유는 리그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 네빌은 여기에 오기까지 판 페르시의 역할이 컸다고 주장했다. 그는 "한 선수로는 절대 리그 우승을 이뤄낼 수 없다. 팀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어떤 시즌에는 특별한 선수들이 존재한다. 그도 그런 선수들 중 하나라 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