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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9/02/2013  Report by Mark Froggatt

FA컵 우승을 노리는 나니

나니는 월요일 밤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FA컵 레딩전에서 맨유의 2-1 승리를 이끈 뒤 팀이 FA컵 우승을 위해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포르투갈인은 부상당한 필 존스를 대신해 교체투입된 뒤 곧장 멋진 슈팅으로 골대를 맞추며 존재감을 드러냈고,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다. 후반전에는 팀의 선제골을 터트린 뒤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의 헤딩골을 어시스트하기도 했다.

경기 후 MUTV를 만난 나니는 2004년 이후 처음으로 FA컵을 들어 올리겠다는 맨유의 의지를 전했다. 또한 부상으로 상당한 시간을 보낸 끝에 멋진 경기를 펼친 데 대한 만족감도 드러냈다.

이 26세의 선수는 "아주 중요한 대회다. 감독은 우리에게 자신이 FA컵 우승을 원한다고 밝혔고, 우리는 이 대회에 매우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우리는 이 경기를 아주 열심히 준비했다. 승리하기 위해 좋은 경기를 펼쳤고, 승리했다는 사실이 제일 중요하다."

"부상이 길었기 때문에 복귀가 쉽지 않았다. 하지만 아주 열심히 준비했다. 그래서 그라운드에서 오늘과 같은 모습을 보일 수 있었다. 계속 최선을 다하면서 열심히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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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을 향해

"아주 중요한 대회다. 감독은 우리에게 자신이 FA컵 우승을 원한다고 밝혔고, 우리는 이 대회에 매우 집중하고 있다. 우리는 이 경기를 아주 열심히 준비했다. 승리하기 위해 좋은 경기를 펼쳤고, 승리했다는 사실이 제일 중요하다."

- 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