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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두 팀간의 맞대결은 전 세계가 기다리는 빅매치다."

 - 조세 무리뉴, MUTV와의 독점 인터뷰에서

 

10/02/2013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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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전 세계가 기다리는 경기

레알 마드리드 감독 조세 무리뉴는 축구팬들이 손에 땀을 쥐게 만들 두 빅클럽간의 챔피언스리그 맞대결을 앞두고 유나이티드와 에버튼의 경기를 보기 위해 올드 트래포드를 찾았다.

무리뉴는 MUTV와의 독점 인터뷰에서 다음 주 수요일 베르나베우에서 열릴 경기에 대한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러한 경기를 하게 되어 영광이다.” 무리뉴가 말했다. “사람들은 16강에서 벌써 빅클럽끼리 붙게 되어 한 팀이 탈락해야 하는 상황이니 압박감이 클 거라고들 한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관계자들 및 선수들은 이 기회를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기대가 되는 경기일 수밖에 없으며 최선을 다해 준비해야 한다.”

레알 마드리드는 토요일 밤에 세비야를 상대로 4-1 승리를 거뒀고, 전 유나이티드 선수였던 크리스티아노 호날두가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그리고 무리뉴는 상당수의 선수들에게 휴식을 줄 수 있었다. 하지만 그는 수요일 경기에서는 피곤함은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엄청난 빅매치다.” 그가 말했다. “모든 선수가 뛰고 싶어할 것이다. 피곤해하는 선수는 없을 거다.”

“전 세계가 기다리는 경기다. 챔피언스리그에서 가장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경기일 거다. 우리가전 세계 축구팬들에게 그들이 원하는 경기를 선물해줄 수 있기를 바란다.”

수요일 밤의 경기는 무리뉴와 퍼거슨 간의 라이벌 의식이 다시금 불타오르는 경기가 되기도 할 것이다. 두 사람은 피치 밖에서는 돈독한 친구 사이지만, 그동안 14번의 맞대결을 가졌고, 그 중 퍼거슨 감독이 승리한 것은 두 번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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