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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4/02/2013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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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벡: 마드리드전도 경기일 뿐

대니 웰벡은 맨유가 에스타디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던 비밀을 털어놓았다: 다른 경기와 다를 것 없이 대처했기 때문이다.

22세의 이 스트라이커는 스페인에서 맨유의 선제골을 터트렸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재빨리 동점골을 성공시키긴 했지만, 맨유는 챔피언스리그 16강에서 1-1 무승부를 이끌어내며 훌륭한 경기를 펼쳤다.

웰벡은 스카이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베르나베우에 왔고, 이곳은 정말 아름다운 경기장이다"고 인정했다. "우리는 그들이 보유하고 있는 선수들의 면면을 생각할 떄, 이번 경기를 그저 또다른 경기일 뿐이라고 생각하며 시작해야 한다는 걸 알았다."

"우리는 경기를 하러 이곳에 왔다. 특별한 일이 아니다. 그리고 어떤 팀을 상대하느냐와 상관 없이, 우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하던 대로 경기를 시작하고 승리하려 노력할 것이다."

웰벡은 웨인 루니의 코너킥에 이어 나온 자신의 헤딩슛이 세트피스 훈련을 통해 잘 다듬어진 경로임을 인정했다. "루니가 코너킥을 찰 때 그가 어디로 보낼지 정확히 알고 있었다. 우리는 다양한 경로를 연습했지만 다행히도 그 공은 나에게로 왔고, 내가 골망을 흔들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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