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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3/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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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에브라: 여전히 내가 최고

세계 최고의 왼쪽 풀백 중 한 명인 파트리스 에브라의 능력에 의문을 제기하는 이들은 거의 없다 - 그러나 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라커룸에서도 제 역할을 해내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이 프랑스인의 팀 동료 대니 웰벡과 애슐리 영은 선수들이 경기를 육체적 정신적으로 준비할 때 에브라가 틀어주는 음악의 템포가 적절한지 의문을 던졌다.

웰벡은 "우리는 최근 토론을 했다. 파트리스는 여러 차례 좋은 템포의 음악을 준비했지만, 최근에는 다소 느린 것 같다"고 주장했다. "라커룸의 템포 자체가 떨어지고 있다. 그의 나이가 드러난다는 건 아니지만, 이제는 변화가 필요한 때인 것 같다!"

영도 이에 동의했다. "템포가 늦어져서 그라운드 밖으로 나갈 때 필요한 비트가 아니다. 그렇지만 그는 좋은 디제이고, 보유한 음악도 아주 많다."

팀 동료들의 불평을 전해 들은 에브라는 웃을을 터트렸다: "애슐리와 대니도 라커룸에 아이팟을 가져와서 음악을 틀 수 있다. 하지만 곧장 퇴출당할 것이다."

"나는 경기 전에 들을 음악을 고르는 게 좋다. 내 음악 중에서만 고르지 않는다. 모든 이들이 좋아할 음악을 고른다. 대니가 힙합 음악만 사랑한다면 그건 그의 문제다. 나는 다양한 음악을 들려준다 - 그게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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