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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2013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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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서브 나니를 칭찬한 퍼거슨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FA컵 5라운드 레딩전에서 교체투입된 뒤 1골 1도움의 맹활약을 펼치며 팀에 승리를 안긴 나니의 영향력을 칭찬했다.

이 윙어는 부상당한 필 존스를 대신해 42분 투입된 뒤 맨유의 공격을 이끌었다.

퍼거슨 감독은 "그의 기여가 대단했다"고 평가했다. "투입 직후 두 차례 멋진 슈팅을 선보였다. 하나는 골대를 맞혔고, 하나는 선방에 막혔다. 후반전에는 선제골을 터트렸다. 그가 이 경기에서 승리를 안겨줄 거라는 느낌이 들었다."

"그에게는 그럴 만한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는 환상적인 재능을 지녔다. 그가 그라운드에 밟았을 때 컨디션이 아주 좋다는 걸 알 수 있었을 것이다. 팀에 커다란 보탬이 됐다. 그가 이런 경기력을 유지한다면 내 일이 더 어려워질 것이다."

맨유는 나니의 골과 절묘한 도움에 힘입어 레딩에 두 골을 앞서나갔다. 그러나 레딩은 조비 맥아너프가 만회골을 터트리며 경기 종료까지 맨유를 압박했다.

퍼거슨 감독은 "아주 좋은 경기로 끝났다. 그들은 골을 터트린 뒤 계속 골문을 노렸다"고 인정했다. "그들은 공을 페널티 박스로 보낸 뒤 마무리가 이어지기를 바랐다. 하지만 우리는 잘 버텨냈다. 그리고 경기를 분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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