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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8/02/2013  Report by Mark Froggatt

부상자가 없다고 밝힌 퍼거슨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애쉴리 영이 일요일 에버튼과의 경기에 출전 가능하며, 필 존스의 부상도 심각하지 않다고 밝혔다. 캐링턴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퍼거슨 감독은 마이클 캐릭을 포함해 국가대표팀에 소집되었던 선수들 중에 부상자가 없다고 말해 주었다.

“지금까지는 국가대표팀에 소집되었던 선수들이 모두 부상 없이 돌아왔다. 치차리토만 복귀하면 된다. 하지만 그가 부상이라는 소식은 듣지 못했으니 부상자가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

“애쉴리 영이 부상에서 복귀했고, 마이클 캐릭도 부상이 아니며 필 존스 역시 괜찮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스튜어트 피어스가 존스가 부상이라고 말했지만 확실하지 않은 정보였다. 어쨌든 심각한 부상은 아니라서 다행이다. 금방 괜찮아질 것으로 예상한다.”

일요일 에버튼과의 경기에서 승리한다면 유나이티드는 9점차 리그 선두를 지킬 수 있게 될 것이지만, 퍼거슨 감독은 지난 시즌 4-4 무승부의 전례가 있기 때문에 에버튼을 만만하게 봐서는 안 될 것이라고 밝혔다.

“에버튼은 경험 많은 팀이고, 이번 시즌 단 3패밖에 거두지 않았다. 지난 시즌 우리가 리그 우승을 하지 못한 것도 에버튼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이번 시즌 우리의 폼은 좋다. 로테이션을 통해 선수들의 경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