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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2013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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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부상자는 애쉴리 영 뿐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토요일 풀럼과의 경기를 앞두고 애쉴리 영을 제외하면 모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이 부상에서 자유롭다고 밝혔다.

캐링턴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퍼거슨 감독은 윙어 애쉴리 영이 여전히 리버풀전에서 입은 무릎 부상에서 회복중이지만, 조니 에반스의 복귀는 고무적이라고 털어놓았다.

“부상자가 거의 없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퍼거슨 감독이 말했다. “애쉴리 영만 여전히 부상중이다. 조니 에반스가 오늘 트레이닝에 복귀하기를 바라는데, 그렇게 되면 수비수 옵션이 한 명 더 추가되는 것이다. 좋은 소식이다. 내일 선발라인업에 한두명의 변화를 줄 것이다. 확실한 건 리오 퍼디난드가 출전한다는 점이다.”

유나이티드는 수요일에 사우스햄턴을 상대로 힘겨운 2-1승리를 거둔 후, 웨스트햄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고 들떠 있을 풀럼 원정을 떠난다. 겨울 이적시장이 막 닫힌 시점에서 흥미로운 만남이 될 것으로 보인다.

“풀럼은 이번 주중에 좋은 경기 결과를 얻었다. 하지만 우리가 승리해야 한다. 지금 시점에서는 매 경기가 중요하다.” 퍼거슨이 기자들에게 말했다.

“수요일 경기는 우리에게 매우 중요했고, 수비에 치중하기 위해 노력했다. 슈팅을 막아냈고, 헤딩을 걷어내기도 했다. 그런 부분에서 감동받았지만, 승리에 약간의 운이 따랐다는 것도 인정할 수밖에 없다. 전반에는 다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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