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위해 뛰는 건 쉽지 않다. 많은 선수들이 이곳에 오지만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한다 - [후안 세바스티안] 베론처럼 몇몇 유명 선수들도 그랬다."

- 안데르송, PA 스포츠

20/02/2013  Report by Adam Marshall
페이지 1 중 2 다음 » 

맨유에서 행복한 안데르송

안데르송은 고국의 일부 언론이 그가 올드 트라포드를 떠나야 한다고 주장한 것과 달리, 자신은 맨유에서 행복하다고 밝혔다.

이 미드필더는 FA컵 5라운드 레딩전에 선발 출전해 맨유의 2-1 승리를 도왔다. 올 시즌 주전 자리를 확보하지 못하고 있지만, 이 남아메리카인은 자신이 강력한 팀의 일원이라는 사실을 즐기고 있으며 맨유를 떠날 생각도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일부 언론에서 제기한 이적설에 관해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모든 이들이 내가 이 클럽에서 행복하게 지낸다는 걸 알고 있다. 많은 부상을 겪었지만 단 한 번도 미소를 잃은 적이 없다. 난 항상 이 팀을 도우려 노력한다. 나는 그런 사람이다. 떠나고 싶을 때가 오면 감독에게 제일 먼저 이야기할 것이다. [지금은] 어떤 문제도 없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위해 뛰는 건 쉽지 않다. 많은 선수들이 이곳에 오지만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한다 - [후안 세바스티안] 베론처럼 몇몇 유명 선수들도 그랬다. 클레베르손도 이곳에 왔었지만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나는 6년째 이곳에 있다."

"이곳을 떠나서 갈 수 있는 곳은 레알 마드리드나 바르셀로나뿐이다. 다른 선택은 있을 수 없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준은 그만큼 높고 대단하다. 이곳에 오면 분명히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 나는 세 차례나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경험했다. 한 번은 챔피언스리그에서 정상에 올랐고, 두 번은 결승에서 패했다. 나는 항상 그 자리에 있었다."

안데르송은 포르투를 떠나 맨유에 합류한 후 부상 때문에 팀에서 자신의 입지를 굳히는 게 쉽지 않았다고 인정했다. 그러나 이제는 남은 시즌 동안 온전히 팀을 위해 몸을 바칠 준비가 되어 있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