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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013  Report by Tim Oscr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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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을 남기려는 웰벡

대니 웰벡은 로빈 판 페르시의 부재를 틈타 스트라이커로서 깊은 인상을 남길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이 잉글랜드 대표는 허벅지 부상 중인 네덜란드의 스타를 대신해 최근 두 경기에서 최전방을 맡았다. 애스턴 빌라와의 경기에서는 두 골을 직접 터트렸고, 2-0 승리로 끝난 캐피털원컵 스토크 시티와의 경기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올 시즌 모든 대회에서 14경기에 출전해 온 이 23세의 스트라이커는 다른 공격수들에 밀려 주로 전방에서 활약해 왔다. 그러나 판 페르시가 약 한 달간 결장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원톱 공격수로서 인상을 남길 기회를 잡았다.

웰벡은 "분명히 내가 어디서 뛰느냐를 스스로 결정할 수는 없다"고 인정했다. "예전에 여러 차례 말했듯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위해서라면 공격진의 어느 포지션에서 뛰어도 좋다. 안타깝게도 판 페르시가 부상을 당하면서 내가 전방에서 뛸 기회를 얻게 됐다. 중앙 공격수로 뛰는 사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위해 골을 터트리고 싶다."

"상당히 많은 골을 터트리고 싶다. 마음 속에 목표 숫자도 정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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