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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2/2013  Report by Mark Froggatt

판 페르시, 훈련 복귀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은 부상 중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스트라이커 로빈 판 페르시가 조만간 복귀하게 될 것이라고 알렸다.

올 시즌 모든 대회에서 10골을 기록 중인 이 스트라이커는 12월 10일 열린 샤흐타르 도네츠크와의 경기에서 사타구니 부상을 당한 뒤 지금까지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모예스 감독은 노리치 시티와의 원정 경기를 1-0 승리로 마친 뒤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이 30세의 선수와 웨인 루니에 관해 긍정적인 소식을 전했다.

모예스는 "루니가 아마 수요일[토트넘전]에는 복귀할 거라 예상한다. 그는 스토크전에 결장했던 때와 마찬가지로 내전근 부상이다"고 설명했다. "이상적이라면 경기 사이에 사나흘의 좀 더 긴 휴식 시간이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시즌의 이 기간에는 그런 시간이 없다."

"로빈은 가벼운 훈련을 시작했고, 역시 복귀가 멀지 않았다. 두 선수가 호흡을 맞출 기회가 많지 않았다. 그래서 둘이 함께 복귀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더 많은 뉴스: 루니, 사타구니 부상으로 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