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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2/2013  Report by Ryan G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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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벡-클레버리, 팀 승리에 환호

애스턴 빌라전에서 나란히 골을 기록한 대니 웰벡과 톰 클레버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한 달만에 리그에서 승리를 챙긴 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두 선수는 맨유가 빌라전 승리를 발판으로 더욱 발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두 선수는 맨유가 빌라 파크에서 애스턴 빌라를 3-0으로 격파하는 사이 득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에버턴과 뉴캐슬을 상대로 연달아 패했던 맨유는 이날 모처럼 리그에서 환하게 웃었다.

전반전 3분 사이에 두 골을 터트리며 팀에 승기를 안긴 웰벡은 자신의 경기력에 만족한다고 밝혔다.

웰벡은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은 소감을 전했다: "팀 전체가 전반적으로 좋은 경기를 펼쳤다고 생각한다. 모두 뭉쳐 좋은 플레이를 펼치면서 골까지 만들어냈다. 공격수들의 마무리도 좋았다. [빌라전에서는] 내가 원하는 포지션에서 뛰었다. 하지만 팀에서 뛸 수 있다면 어느 포지션에서든 좋다. 오늘은 골이 터져서 기쁘다."

"오늘 경기에 만족해서는 안 된다. 오늘을 발판으로 다른 것들을 만들어가길 바란다."

클레버리는 후반전이 시작되고 얼마 되지 않아 맨유의 세 번째 골을 터트리며 상대의 추격의지를 완전히 꺾어 놓았다. 그는 자신의 골이 팀에나 팀 동료들에게나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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