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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2013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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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페르시-루니, 다시 호흡 맞춘다

한국 시간으로 수요일 새벽 열리는 샤흐타르 도네츠크와의 경기에서 로빈 판 페르시와 웨인 루니가 한 달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데이비드 모예스의 팀은 이미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그러나 도네츠크와의 A조 최종전에서 승리하면 조 선두에 오르며 16강 2차전을 홈에서 치르는 이점을 갖게 된다.

아스널전 이후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판 페르시는 토요일 열린 뉴캐슬전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반면 루니는 경고 누적으로 인해 출전 명단에서 빠졌다. 두 선수가 나란히 그라운드에 서는 건 모예스에게도 커다란 힘이 될 전망이다. 판 페르시 역시 기대를 감추지 않았다.

판 페르시는 UEFA.com과의 인터뷰에서 "가장 즐거운 것은 우리가 함께 뛰고 싶어한다는 상호작용이다"고 밝혔다. "우리 둘 다 함께 뛸 때 더 좋은 경기력을 발휘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다. 함께 뛸 때면 서로의 호흡으로 인해 더 강력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 함께 뛸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9번과 10번, 주 공격수와 2차적 공격수로 뛸 때에는 어떤 호흡이 생긴다. 왼쪽 풀백과 왼쪽 윙어 역시 호흡을 필요로 한다; 미드필더 사이에도 필요한 부분이다. 두 명의 중앙수비수 역시 마찬가지이고, 양쪽 풀백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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