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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2/2013  Report by Ryan G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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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들에게 감사하는 루니

웨인 루니는 토트넘을 상대로 승점 1점을 얻은 데 기뻐하며, 최근 자신이 좋은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건 팀 동료들 덕분이라고 주장했다.

맨유의 공격수는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열린 경기에서 맨유의 두 골을 모두 터트리며 2-2 무승부를 이끌었다. 그리고 이날 경기에서는 딱히 패배할 팀을 가릴 수 없었다고 인정했다.

루니는 BT Sport와의 인터뷰에서 "분명히 자신감에 차 있고 경기도 잘 풀린다. 하지만 팀 동료들 덕분이다"고 주장했다. "안토니오 발렌시아 같은 선수는 지난 몇 경기에서 환상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진정 위협적이었다. 나는 그저 내 임무를 다하면서 팀의 성공을 돕기 위해 노력할 뿐이다."

"경기 출발이 아주 좋지는 않았다. 엉성하게 한 골을 내주면서 상화이 어려워졌다. 다행히 하프타임이 되기 전 상대를 따라잡을 수 있었다. 몇 번 좋은 플레이가 나왔고, 후반전 출발도 좋았다. 하지만 상대가 먼저 골을 추가했고, 산드로의 슈팅은 정말 멋졌다. 우리는 다시 힘을 모아야 했다. 하지만 상당히 빨리 동점골이 터졌다. 그러니 2-2의 결과가 공정하다고 할 수 있다."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의 역사를 통틀어 최다 득점 4위에 올라있는 루니는 맨유가 크리스마스가 오기 전, 예정된 경기에서 최대한의 승점을 모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토트넘전의 무승부로 맨유는 12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가게 됐지만, 이 공격수는 리더 아스널과의 승점 차이를 줄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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