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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2/2013  Report by Nathan Tho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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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투쟁심이 승리 이끌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기사회생했다. 웨인 루니가 스스로 역전 드라마의 주인공이 됐다.

맨유는 26일(현지시간) 영국 헐에 위치한 KC스타디움에서 헐 시티를 상대로 2013/2014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 경기를 가졌다.

맨유는 전반 3분 제임스 체스터, 전반 12분 데이비드 메일러에게 연이어 실점하며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맨유는 오래 흔들리지 않았다.

전반 18분 오른쪽 세트피스 상황에서 루니의 크로스를 스몰링이 헤딩 슈팅으로 연결해 1-2 상황을 만들었다. 루니의 도움이었다. 이어 전반 25분에는 루니가 직접 골망을 흔들었다. 페널티 지역에서 흘러나온 공을 슈팅으로 연결해 동점골을 기록했다. 맨유에서 기록한 150번째 리그 득점이었다.

경기 후 루니는 “초반 실점하며 2-0으로 끌려갔다. 시작이 좋지 않았다. 하지만 투쟁심을 발휘했다”며 “빠르게 분위기를 바꾸었고, 다행스럽게 전반이 끝나기 전에 두 골을 만회했다. 공이 나에게 잘 왔고 편안하게 슈팅을 했다”며 상황을 설명했다.

전반을 2-2로 끝낸 맨유는 후반 상대 자책골로 3-2로 역전승을 거뒀다. 루니는 “동점골이 상당히 중요한 득점이었다. 세 번째 골이 터진 후 추가골을 노렸다”며 “비록 추가 득점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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