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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7/12/2013  Report by Tim Oscroft

월드컵 조가 결정된 맨유 선수들

맨유의 여러 선수들이 출전하게 될 2014년 월드컵 조 추첨이 몇몇 재미있는 결과를 남긴 채 마무리됐다.

1966년 월드컵의 영웅이었던 조프 호스트 경의 추첨 결과 잉글랜드는 이탈리아와 우루과이, 코스타리카와 함께 험난한 D조에 속했다. 로이 호지슨의 팀에는 맨유 선수들이 최대 7명까지 포함될 전망이다.

E조에서는 발렌시아 발렌시아와 파트리스 에브라가 적으로 맞붙게 됐다. 에콰도르와 프랑스 외에 스위스와 온두라스가 한 조에 속했다.

하비에 에르난데스의 멕시코는 A조에서 개최국 브라질과 카메룬, 크로아티아와 함께 16강 진출을 다투게 된다.

로빈 판 페르시가 출격하게 될 네덜란드는 호주, 칠레와 함께 B조에 배정됐다. 카가와 신지의 일본은 콜롬비아와 코트디부아르, 그리스와 C조에서 경쟁하게 된다.

나니와 포르투갈은 독일과 가나, 미국과 쉽지 않은 G조 경기를 치르게 됐다. 그러나 마루앙 펠라이니의 벨기에는 비교적 무난한 H조에 속했다. 브라질 월드컵의 다크 호스로 꼽히는 벨기에는 알제리와 한국, 러시아와 조별리그를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