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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2/2013  Report by Tim Oscr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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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파엘: 플레처의 복귀는 특별해

하파엘은 오랫동안 기다려 온 팀 동료이자 친구 대런 플레쳐의 복귀를 환영했다.

이 스코틀랜드 출신의 미드필더는 빌라 파크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와의 경기에서 후반 교체투입되며 2012년 박싱데이 기간 이후 처음으로 1군 공식경기에 모습을 드러냈다.

만성장질환인 궤양성 대장염과 싸워 온 이 29세의 선수는 오랜 노력 끝에 체력을 회복했고, 이날 경기에서 맨유의 벤치에 앉았다.

하파엘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모두에게나 플레처에게나 아주 특별한 순간이다. 그가 복귀하길 진심으로 기다렸다"고 밝혔다. "그는 내가 클럽에 합류한 후 많은 도움을 줬다. 이곳에서 제일 친한 친구 중 한 명이다. 정말 좋은 선수이자, 좋은 남자이다. 그가 복귀해서 기쁘다."

"누구든 그가 다른 선수들을 위해 뛰는 방식이나 플레이 방식을 확인했을 것이다. 어떤 팀에나 그와 같은 선수가 필요하다. 그는 체력을 회복하고 있고, 리저브팀에서도 경기에 출전해 왔다. 천천히 복귀를 준비해 왔지만 이제는 가능한 한 많은 경기에 출전할 수 있길 바란다."

빌라전 승리에서는 대니 웰벡도 빛을 발했다. 중앙 공격수로 출전한 웰벡은 올 시즌 개막 이후 처음으로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에서 골맛을 봤다. 맨유의 첫 골은 하파엘의 날카로운 크로스에 이어 아드난 야누자이의 헤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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