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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2013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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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자들의 소식을 전한 모예스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은 카가와 신지와 마루앙 펠라이니, 크리스 스몰링이 다양한 건강상의 이유로 토요일 열린 뉴캐슬과의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모예스는 맨유가 올드 트라포드에서 뉴캐슬에 0-1로 패한 뒤 열린 기자회견에서 앞서 언급한 세 선수가 주중 열린 에버턴과의 경기에 선발 출전한 뒤 뉴캐슬전에는 불참한 이유를 설명했다.

모예스는 "신지는 에버턴전 이후 무척 아팠고, 금요일에 훈련을 하긴 했지만 몸 상태가 저조했다"고 밝혔다. "모든 수치가 아주 낮아서 경기에 출전했다 부상을 당할 수도 있는 위험을 감수하지 않는 게 좋겠다고 판단했다."

감독은 카가와의 몸 상태에 대해 설명을 덧붙이면서 펠라이니와 스몰링의 상태도 전했다. "몸이 무척 안 좋았다. 카가와는 과식 때문이라고 생각했고, 위 세척까지 받아야 했다. 하지만 이제는 괜찮다. 펠라이니는 등에 타박상을 입었고, 크리스 스몰링은 햄스트링이 긴장된 상태였다. 그래서 두 선수도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모예스는 BBC 스포츠의 해설자 마크 로렌슨이 로빈 판 페르시가 "이적을 요청할 수도 있다"고 주장한 데 대한 질문도 받았다. 감독은 재빨리 루머를 부인했다. 그는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다음과 같이 답했다: "음, 그런 질문을 할 수는 있다. 괜찮다. 그리고 나는 말도 안 되는 헛소리라고 답하겠다. 나로서는 이보다 더 강한 표현을 쓸 수 있는지 모르겠다. 내가 아는 한으로는 [판 페르시와의 관계가] 아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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