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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2013  Report by Nathan Tho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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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예스, 에버턴전은 냉정하게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이 주중 맞붙을 에버턴과의 대결에 앞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전 소속팀이었던 에버턴에 대한 경의를 표했지만 심적 동요는 없다는 말이다.

모예스 감독은 에버턴 시절 11년을 보냈다. 자신이 최고의 모습으로 팀을 떠났다고 말했으며, 자신이 오랜 시간 에버턴 지휘봉을 잡았다는 사실이 승부에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에버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프레스턴 노스 엔드를 떠난 후 감독직을 맡아 최고의 클럽에서 시간을 보냈다. 최선을 다 했고, 초괴의 기회를 받았다”

“내가 에버턴 선수들을 잘 알고 있다는 사실이 유리하게 작용하지는 않을 것이다. 현재는 로베르토 마르티네즈 감독이 팀을 이끌고 있으며 그가 색을 입히고 있다”

“올해 들어온 선수를 제외한 모든 선수는 아마도 내가 데리고 왔을 것이다. 훌륭한 선수들이고 승리를 일굴지 아는 선수들이다. 그들에게 감사하고, 아주 지금도 잘 하고 있다고 본다”

모예스 감독은 에버턴에 대한 찬사를 보냈지만 수요일 경기에서의 승자는 맨유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감정의 변화는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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