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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2/2013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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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예스: 야누자이 보호해야

데이비드 모예스는 아드난 야누자이가 의심할 데 없는 재능을 계속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심판들이 그를 좀 더 보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야누자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애스턴 빌라전에서 3-0 완승을 거두는 사이 또다시 여러 차례 반칙을 당했지만, 상대 수비수들은 -후반전 매튜 로턴에 대한- 단 하나의 경고를 받는 데 그쳤다. 18세의 선수는 로턴에게 태클을 당한 후 바로 애슐리 영과 교체됐다. 때문에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야누자이의 상태를 묻는 질문이 나왔다.

모예스는 "최근 두세 경기에서 야누자이를 향한 태클이 얼마나 많았는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그래서 주심과 대기심에게 화가 났던 이유도 그거다. 그는 분명히 심판들에게 보호받지 못하고 있다. 뛰어난 재능 때문에 [상대 선수들이] 지금처럼 그에게 구는 게 허락되는 건 끔찍한 일이다."

"로턴은 경고를 받았지만 다른 선수들도 얼마나 많은 태클을 했는지 모르겠다. 심판들이 고민해 봐야 할 문제라고 생각한다. 그를 차려는 선수들이 줄을 지어 기다리고 있다."

상대 감독들이 그런 태클을 멈추도록 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모예스는 "아니다, 그건 심판들의 몫이라고 생각한다 - 그게 그들의 일이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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