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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1/12/2013  Report by Nathan Tho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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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 이제 시작이다.

샤흐타르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필 존스가 팀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제 비상만이 남아있다.

존스는 상대와의 팽팽한 경기가 펼쳐지던 후반 22분 결승골을 작렬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팀의 활약과 자신의 활약에 대해 만족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계속될 프리미어리그에서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야한다고 밝혔다.

“승리에 대한 절실함이 상대보다 컸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가진 힘을 믿었기 때문이다. 전반은 다소 불안한 장면을 노출하기도 했지만 후반에는 주도권을 완전히 잡고 기회를 만들었다”

“승리의 기세를 몰아 리그에서도 승점을 착실히 쌓아야 한다. 주말 애스턴 빌라와의 경기다. 까다로운 상대이지만 승점 3점을 얻고 싶다”

하편 샤흐타르전에서 존스는 다시 한 번 중앙 미드필더로 출전했다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해왔다. 중앙 미드필더도 가능하고 측면 풀백도 가능하다. 중앙 수비도 마찬가지다. 개인적으로는 중앙 수비가 가장 편하지만 팀이 원한다면 어느 포지션에서나 활약할 수 있다. 맨유의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빈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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