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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8/12/2013  Report by Gemma Thompson

루니, 사타구니 부상으로 결장

웨인 루니는 노리치 시티 원정에 불참했지만 2014년 첫 경기에는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맨유의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은 이 스트라이커가 사타구니 부상이 재발해 캐로우 로드 원정에 합류하지 못했다고 알렸다. 그러나 그는 루니가 현지 시간으로 새해 첫날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리는 토트넘 홋스퍼와의 경기에는 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모예스는 맨유가 노리치 시티에 1-0 승리를 거둔 후 MUTV와의 인터뷰에서 "희망적이다. 새해 첫날에는 경기에 나설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그저 지켜보기만 하면 된다"고 밝혔다.

"스토크전에서 제외됐던 때와 같은 부상이다. 사타구니 내전근을 다쳤는데 심각하지는 않다. 이상적으로는 두세 주 쉬게 하면서 완전히 회복하게 하는 게 좋을 거다. 하지만 팀에서 영향력이 큰 선수이기 때문에 다시 경기에 투입하고 싶다."

루니는 박싱데이에 열린 헐 시티와의 경기에서 시즌 14호 골을 터트리며 팀의 3-2 승리를 이끈 바 있다. 이 골은 루니가 맨유의 유니폼을 입고 프리미어리그에서 기록한 150번째 골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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