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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2/2013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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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스, 겨울 휴식기 필요성 언급

라이언 긱스가 바클라이스 프리미어리그에 겨울 휴식기 도입의 필요성에 대해 입을 열었다.

맨유는 항후 5일 동안 세 경기를 가진다. 상당히 세밀한 일정이다. 당연히 40세를 맞이한 긱스가 모든 경기에 출전하기란 어렵다. 웨일즈 출신의 미드필더 긱스인 연말의 과한 일정에 대해 직접 몸소 체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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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윈터 브레이크를 실시하고 있는 유럽 리그는 적지 않다. 리그와 각국 대표팀에도 좋은 효과를 주고 있지만 영국 리그만 휴식이 없다는 비판도 일부 있다. 긱스는 휴식기에 대해 입을 열었다.

“휴식기가 있으면 좋겠다. 크리스마스 시기가 아니더라도 1월에 몇 주 휴가가 있으면 따뜻하게 몸을 녹이고 휴식을 취할 수 있을 것 같다. 어차피 경기 1 주일 전부터 훈련을 재개하기 때문에 무리한 요구는 아닌 것 같다”

"크리스마스시기는 텔레비전 시청률도 좋고, 경기장이 꽉 차는 시기다. 하지만 휴가는 대표팀에게도 좋은 영향을 줄거다, 휴가가 있으면 선수의 상태도 좋아지고 챔피언스리그에 나서기에도 도움이 된다. 내 자신도 10월과 11월 중 휴가를 받고 회복을 한 경험이 있다”

맨유는 박싱 데이에 헐 시티와 맞붙는다. 크리스마스에도 훈련장에서 훈련을 한다. 긱스는 휴일에 훈련을 하는 것 자체에 대해서는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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