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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2013  Report by B Hibbs & M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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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라이니, 6주간 결장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마루앙 펠라이니는 지난 주 토요일 올 시즌 그를 괴롭히던 손목 부상 완치를 위해 수술을 받았다. 복귀에는 6주가 걸릴 것으로 보인다.

여름 이적시장 마감일 맨유에 합류한 이 미드필더는 최근 몇 달간 부상을 안은 채 뛰었고, 수술을 받아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다. 그리고 그가 최근 3주간 등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면서 지금 손목 수술을 받는 게 좋겠다는 결정이 내려졌다.

데이비드 모예스는 헐 시티와의 박싱 데이 경기를 앞두고 금요일 아온 훈련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그는 토요일 오전에 수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등 부상에서 회복이 늦어졌다. 열흘이면 괜찮아질 거라 생각했는데 차도가 없었다. 그래서 손목 수술까지 빨리 해 버리는 게 좋겠다는 결정을 내렸다. 6주간은 경기에 나설 수 없겠지만 복귀가 당겨질 가능성도 있다."

"등 문제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것이다. 근육 문제로 치료가 필요하진 않았지만 예상보다 길어졌다. 그래서 손목 수술까지 결정하게 됐다."

모예스는 펠라이니가 올드 트라포드에서의 삶에 적응해가는 과정에서 안타깝게도 부상을 당했다고 전했다. 모예스는 "그는 손목 탓에 100퍼센트 컨디션이 아니었다"고 지적했다. "나는 그에게 크리스마스 기간을 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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