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과거를 되새기고 싶지는 않다. 과거는 지나갔다. 미래도 생각하고 싶지 않다. 걱정에 빠질 수 있기 떄문이다. 그저 현재만을 생각하려 한다. 현재는 경기에서 승리하는 것이다."

- 파트리스 에브라

20/12/2013  Report by James Tuck
페이지 1 중 2 다음 » 

즐거운 연말을 기대하는 에브라

파트리스 에브라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캐피털원컵에서 준결승 진출을 결정지은 뒤 바로 시선을 돌려 다가오는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생각하기 시작했다.

이 프랑스인은 스토크와의 경기에서 팀의 두 번째 골을 터트리며 승리를 확정지었다. 스토크를 누른 맨유는 2차전으로 치러지는 4강전에서 선덜랜드와 격돌하게 됐다.

그러나 에브라와 팀 동료들은 새해 열리는 캐피털원컵 준결승 이전에 리그에서 가능한 한 많은 승점을 쌓아 선두권을 추격해야 한다. 리그 일정은 현지 시간으로 토요일 새벽 열리는 웨스트 햄과의 홈 경기로 시작된다.

에브라는 기자들을 만나 "우리에겐 승저이 필요하다 - 거짓말도, 다른 말도 하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에버턴과 뉴캐슬에 지면서 타격이 컸다. 하지만 우리는 최근 3연승을 이어가면서 좋은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이제는 토요일 경기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 그라운드에서 승리를 만들어내기 위해 할 수 있는 건 뭐든지 할 것이다. 우리는 이 유니폼을 존중해야 한다. 모두 괜찮아질 거라 생각한다."

"과거를 되새기고 싶지는 않다. 과거는 지나갔다. 미래도 생각하고 싶지 않다. 걱정에 빠질 수 있기 떄문이다. 그저 현재만을 생각하려 한다. 현재는 경기에서 승리하는 것이다."

현재 리그 8위에 올라 있는 맨유는 스토크전까지 3연속 무실점을 기록했다. 에브라는 이 기록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정신이 다시 돌아오는" 신호라고 주장했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