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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9/12/2013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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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대회의 긴장을 즐긴 에브라

파트리스 에브라는 브리타니아 스타디움에서 거센 바람과 눈보라 속에 스토크 시티전을 마친 후 이런 환경에서 경기를 치른 것은 처음이라고 밝혔다.

맨유는 애슐리 영과 에브라의 골에 힘입어 스토크를 꺾어 1월 열리는 준결승 경기에서 선덜랜드와 격돌하게 됐다.

에브라는 경기 종료 12분을 남겨두고 주로 쓰는 왼발이 아닌 오른발로 골을 터트리며 팀의 승리를 확정지었다. 그리고 이 프랑스인은 오른발에서 골이 나온 게 놀라운지, 이런 날씨 속에 경기를 치른 게 놀라운지 가릴 수 없다고 인정했다.

에브라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이런 환경에서 뛰어 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정말 힙들었다. 그래서 모두에게 찬사를 보내야 한다. 스토크 원정 자체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 엄청난 전투였다. 2-0으로 승리하면서 무실점을 기록한 데 대해 진심으로 기뻐할 만하다."

"날씨는 살인적이었다. [경기 중단 후 다시] 뛰러 나왔을 때는 다소 허술한 경기가 이어졌다. 그래서 감독은 후반전에 더 나은 출발을 보이기를 바랐다. 비와 바람이 멈춘 후에는 우리의 플레이를 할 수 있었다. 우리가 계속 공을 바닥에 붙인 채 플레이를 이어갔다는 게 중요하다. 거기서 차이가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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